살다보면 반드시 그날 처리해야하는 금융업무가 있는데 16:00가 되어 발을 동동 구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꼭 오늘 수표를 환전해서 결제를 해야하는데 시간은 오후 4시를 넘길때 같은 경우 말이죠. 

(ATM에 수표 입금시 당일 송금 처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런경우 창구를 이용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창구에서만 처리 가능한 업무는 많을 것입니다.


은행 셔터


정말로 급하고 중요하며 그날 처리해야하는 업무의 경우 창구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은행은 오후 4시 마감 후 모든 직원이 바로 퇴근하는 것이 아닙니다. 

몇명의 직원이 남아 그날의 결산을 17:00 ~ 17:30까지 처리합니다. 

은행 자체 결산뿐 아니라 거래처와의 업무도 이때 많이 이루어집니다.


모든 은행에는 후문이 있습니다.

정문의 셔터는 내려졌지만 후문은 열려있습니다. 닫혀있다면 호출 버튼으로 사정을 이야기하면 됩니다.

급한 사정이 있는 고객의 경우 자사의 소중한 고객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처리를 해줍니다.


은행 후문

하지만 17:00 이후에는 정말 마감이기 때문에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고객이지만 영업시간 종료 후 업무 처리는 권리가 아닌 부탁이기에 정말 급한 분들만 후문을 이용해 주셔야겠습니다.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담비세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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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비 DAM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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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점점 2012.06.29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문으러 오는 사람들 진짜 짜증나던데.... 진짜 왠민하면 매너가 아닌거같음..진짜진짜진찌 그런거아니면.그냥 서두릅시다

  2. 인간천사는따로있다 2012.08.25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무마감 시간 이후 바로 출입 볼 일을 볼 수있었습니다 시간확인을 못했었는데 다행이었죠 하지만 얘기는 해주던데요 마감시간이라고 강조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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